수상작품


대상

신나는 비눗방울 놀이 백은혜 I 인천,인천 연송초등학교

내가 좋아하는 비눗방울 놀이!
내가 즐거워하는 건 비눗방울이 다 만들어줄 수 있어요.
그림 그리기, 게임하기, 음악 듣기, 운동하기, 내가 좋아하는 앵무새까지!
나는 비눗방울 놀이로 신나는 상상을 해요!

최우수상

  • 안녕! 친구들 황지유 I 경북 포항,포항 연일초등학교

    귀여운 연못가의 친구들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 어두운 밤 괴물이 나타났다! 김현성 I 부산,부민교회어린이집

    악마는(중간 검은색) 텔레비전을 보려고 했는데 소파가 없었다. 좀비는(악마 밑갈 색) 눈알 계란을 먹으려고 했는데 해골이 와서 재미있게 놀았다. 어느 날 어떤 괴물이 와서 전투기들이 미사일을 쏘았다. 문어 괴물(오른 색 노란 동그라미)들이 머리가 간지러워서 물로 들어가려고 했다. 독뱀 괴물(문어 왼쪽 주황색)은 벌레를 잡아먹었다.

  • 내가 살고 싶은 집 박소훈 I 경기 화성,예원초등학교

    미래에 내가 살고 싶은 집을 그렸습니다. 1층은 거실, 2층은 내방, 3층은 주방과 도서관, 4층은 과학실험을 할 수 있는 다락방입니다.

특별상

  • 자연이 주는 치유 황연송 I 세종,세종씨앤씨미술학원

    우리의 두 손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어가고 자연으로부터 치유와 힐링을 담은 그림

  • 거북이 구출 대작전 안서은 I 서울,원명초등학교

    잠수부가 되어 바닷속 오염으로 쓰레기 더미에서 힘들어하고 있는 거북이를 조심스럽게 구출한다.

  •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 가요. 배도현 I 대구,대구월서초등학교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안전 숫자 30을 강조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 하는 모습입니다. 또, 운전자들도 교통신호를 지키며 아이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행복한 학교 앞(School Zone) 모습입니다.

  • 우애의 라면 박형근 I 서울,서울압구정초등학교

    그동안 공부하느라 바쁜 형 얼굴을 자주 못 봤는데,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형과 함께 엄마가 끓여주신 라면을 맛있게 먹으며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되어서 참 좋았다.

  • 물 위에 둥둥 수달 가족 박세이 I 경기 성남,분당정자위즈아일랜드

    애교쟁이 수달 가족이 물 위에 둥둥 떠다니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빨간 눈 흰토끼 김단아 I 경기 성남,제이리영어유치원

    빨간 눈 흰토끼는 몸속에 색깔 물감이 없어 털도 하얀색이고, 눈도 빨갛지만 다른 토끼 친구들은 빨간 눈 흰토끼 친구를 아주 소중하게 생각한답니다.

  • 공룡시대 이선우 I 서울,반포바른미술학원

    공룡들의 전쟁

  • 내 생일 윤제나 I 경기 용인,리틀마티스 미술

    내 생일날 멋진 케이크와 선물을 준비해 준 아빠 엄마 오빠들이 너무 고마웠다. 이번 여섯 살 생일에도 선물을 많이 받고 싶다.

  • 숲속 친구들 정소윤 I 광주,광주교대부설초등학교

    마스크를 벗고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날을 꿈꾸며 자연과 하나가 되어 놀고 싶어요.

금상

  • 예쁜 우리 집 이연서 I 강원 원주,예라어린이집 햇살반

    어린이집 갔다가 집에 오면 엄마가 항상 반겨줘요.

  • 목욕 놀이 이주하 I 서울,선화아트스토리

    동생이랑 목욕하는 시간은 정말 즐거워요. 뽀로로 물총도 쏘고 물놀이를 할 수 있어서 재밌어요. 보글보글 거품도 재밌어요 나랑 동생을 씻겨 주는 엄마도 고마워요.

  • 8살이 되면 서주원 I 서울,푸르내어린이집

    지금 나는 7살이어서 엄마랑 함께 잔다. 코골이 아빠는 다른 방에서 잔다. 내년에 8살이 되면 할머니가 침대를 사준다고 하셨다. 그러면 우리 가족은 다 함께 잘 수 있을 거 같다. 나는 분홍색 침대면 더 좋겠다.

  • 내가 사랑하는 갯벌 기은유 I 서울,서울강서초등학교

    갯벌에 가면 항상 즐겁다. 작고 귀여운 갯벌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언제나 신이 난다. 내 동생과도 갯벌에서 놀이할 때는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놀 수 있다. 작고 예쁜 조개껍데기와 돌멩이들도 모두 보석 같다. 그래서 나는 갯벌을 좋아한다.

  • 무지갯빛 바닷속에서 신나게 놀자! 김영경 I 서울,서울 월촌초등학교

    난 수영을 무척이나 좋아한다. 요즘 코로나로 여행도 못 가서 답답한데 어젯밤 꿈에 난 무지갯빛 바닷속에서 친구들과 신나게 헤엄을 쳤다. 각종 물고기와 산호들이 나를 반겨주는 것 같았다. 꿈이 깬 후에도 한참이나 즐겁고 신났었다.

  • 벌을 만들어 주는 로봇 송채린 I 경남 김해,모산초

    지구상에서 환경 오염으로 벌이 자꾸 사라진다는 말을 듣고 벌을 번식 시켜주는 로봇을 만들어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벌을 만드는 로봇을 상상해서 그려 보았다.

  • 차별 없는 세상 이윤지 I 세종,세종씨앤씨미술학원

    남녀, 인종차별이 없는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꿈꾸며 아름다운 자연을 통해 평화를 표현

  • 나의 고향을 돌려주세요 이시연 I 서울,서울화계초등학교

    기후변화로 인해 북극에서 먹이를 찾지 못하고 있는 북극곰. 먹이를 찾지 못하면 오랫동안 굶게 되고 결국 생을 마감하게 되겠죠. 인간의 욕심 때문에 지구가 쓰레기장이 되고 고통받는 많은 동물들을 지키고 기후변화를 막으려면 친구도 가족도 아닌 나 먼저 변해야 하지 않을까요?

  • 요리는 즐거워요 이승연 I 서울,서울 수명초등학교

    요리할 때는 어른이 된 것 같아요. 맛있는 요리를 만들 때는 음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요. 행복한 요리로 사랑을 전해요.

은상

  • 고래와 나 김로아 I 서울,홈스쿨링

    깊고 푸른 바다에서 자유롭고 당당하게 헤엄치는 고래와 친구가 되고 싶어요. 언젠가 수영을 할 수 있게 되면 바닷속에 놀러 가서 고래와 함께 바닷속 구경을 하고 문어와 거북이도 만나서 반갑게 인사할래요.

  • 유치원 가는 길 정서준 I 서울,우람유치원

    유치원 버스를 타고 엄마를 향해 안녕 사랑해 손하트를 하고 헤어져요. 친구들과 장난을 치다 보면 유치원에 도착해요. 즐거운 나의 유치원.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고양이 김채리 I 대전,대전 롯데유치원

    엄마와 지난주에 유기묘들이 생활하는 고양이 카페에 다녀온 후 먹이를 나눠주고 교감하면서 느꼈던 기분을 그림으로 그려보았어요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이 버림받지 않고 행복하길 바라는 소망을 담은 그림입니다

  • 붕붕 자동차를 타고 심지석 I 경기 성남,신양유치원

    멋진 붕붕 자동차를 타고 우리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떠나요.

  • 동물들의 여행 공지원 I 서울,종암 어린이집

    동물들이 바다로 여행 가는 날. 설레는 동물들의 표정, 한 쌍씩 배에 어서 타라고 확성기를 들고 말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 안녕? 아름다운 바다 이소호 I 경기 성남,분당 홍익아이미술

    저는 바다에 놀러 가서 바다 친구들을 만난 모습을 그렸어요. 푸른 바닷속에는 알록달록 예쁜 물고기도 있고, 등이 멋진 거북이도 저에게 인사를 해줘요! 즐거운 바다여행을 떠났어요.

  • 빤짝빤짝 예쁜 튤립 김애린 I 서울,프라임예지유치원

    엄마, 우리나라에도 튤립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튤립이 너무 예뻐요. 애린이가 제일 좋아하는 빨간 튤립을 친구들도 함께 보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행복한 생일파티 조윤빈 I 경기 성남,성남시청직장어린이집

    풍선과 선물이 가득한 방에 무지개 머리를 하고, 멋있는 드레스를 입고 동생이랑 엄마랑 함께한 행복한 생일 파티

  • 사랑하는 나의 고래들 김연준 I 울산,굿모닝유치원

    대왕 고래. 수염 고래. 이빨 고래. 돌고래들과 아름다운 바다에서 수영하고 싶어요.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고 사랑하는 고래도 위험에서 지켜줄 거예요~ 어른이 되면 고래 박사가 되고 싶어요 사랑해~ 고래야~~!!

  • 귀여운 수달 가족 이지안 I 경기 성남,프랜시스 파커

    물속에서 헤엄치는 게 제일 좋은 우리 수달 가족은 알록달록 나무와 식물이 있는 멋진 나무가 우리의 놀이터랍니다.

  • 바닷속 내 친구들 양승하 I 대구,수성유치원

    바닷속에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으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범고래와 오징어 물고기 등을 그려서 친근하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 우리 동네 김주원 I 서울,GEA

    자전거도 타고 미끄럼틀 놀이터도 있는 집 앞 우리 동네 모습입니다. 봄이라 꽃도 그리고 나무도 푸르게 미끄럼틀 타는 신나는 모습을 표현해보았습니다.

  • 나는 화가 최윤서 I 경남 김해,구지초등학교

    어떤 그림이든 쓱쓱 잘 그리는 화가가 될 거예요. 특히 우리 가족을 제일 잘 그릴 거예요.

  • 나의 꿈 김수현 I 경남 김해,구산초등학교

    저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어요. 외계인도 만나서 친구가 되고 싶고 블랙홀도 연구하고 싶어요. 지구도 우주에서 보고 싶어요.

  • 신기한 푸른 바다! 양시연 I 경기 성남,성남 미금초등학교

    바다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은 신기하고 설레요! 바닷속 깊이 내려가서 구경을 하다 보면 귀엽고 예쁜 바다 친구들이 여기저기에서 나와서 함께 놀아요! 기분이 좋은 상상을 그렸어요.

  • 숲속의 친구들과 우리 가족 강효은 I 경기 김포,바른미술학원

    숲속의 친구들인 하늘다람쥐를 타고 나는 가족들을 그려봤어요.

  • 초원의 푸른 사슴 정시윤 I 서울,잠일초등학교

    시원한 밤에 파란 하늘 아래 자유롭게 달리는 걸 즐기는 상상 속의 푸른색의 사슴을 표현

  • 반딧불이 김민준 I 서울,선화아트스토리

    싱가포르의 놀러 갔을 때 배를 타며 보았던 반딧불이 참 예뻤어요 별 보다 더 반짝이며 빛났어요 우리나라에서도 반딧불이를 자주 보고 싶어요.

  • 신나는 간식파티~ 김지윤 I 서울,원명초등학교

    코로나로 인해 친구들을 집에서도 못 만나고 답답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빨리 코로나가 사라지고 친구들이랑 신나게 간식파티도 하고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그려보았습니다.

  • 바닷속을 청소하는 삼총사 김유준 I 서울,서울 신남초등학교

    이 그림은 깨끗한 바닷속을 만들기 위해 삼총사가 열심히 바닷속을 청소하는 장면입니다. 우리들이 무심코 버렸던 쓰레기들 때문에 바닷속은 더러워졌어요. 삼총사가 나서서 깨끗이 청소를 하자 물고기들은 덩달아 신이 납니다.

  • 외계인 친구들과 꿈나라 여행 성유정 I 경남 양산,성산초등학교

    외계인이 어떻게 생겼을까 생각하며 잠을 잤더니 꿈에서 외계인 친구들이 나왔어요. 외계인 친구들이 나와 여동생을 날 수 있게 만들어줘서 우리 동네를 날아다니며 함께 여행하는 꿈을 꿨어요. 그 꿈나라 여행이 너무 즐거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 행복한 우리 가족 송은채 I 인천,인천신광초등학교

    우리 엄마의 음식을 먹으면 우리 가족은 행복한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 엄마가 혹시 음식에 마법의 가루를 뿌리는 것 아닐까요? 우리 집 강아지도 행복하게 보고 있어요. 아빠의 행복의 마법 가루가 뿌려진 음식도 내일은 만날 거예요.

  • 고래와 함께 떠나는 상상여행 김범준 I 서울,서울 은진초등학교

    코로나로 여행을 자주 가지 못해서 상상 속에서라도 마음껏 여행을 하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 연꽃 숲의 행복 김지원 I 서울,여의도초등학교

    이 작품은 연꽃을 소재로 한 민화입니다. 연꽃잎에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아이, 시냇물에서 즐겁게 수영하는 아이, 청둥오리를 타고 오는 아이, 시냇물에서 톡톡 튀어져 나오는 물방울, 연꽃을 보고 날아오는 참새를 그려서 연꽃이 주는 숲의 행복을 표현하였습니다.

  • 서울 식물원에서 김건우 I 서울,서울 수명초등학교

    서울 식물원은 우리 동네 명소이다. 큰 동굴도 큰 나무도 있다. 멋진 서울 식물원 나들이가 좋다.

  • 풍선 터트리기 박서아 I 경기 포천,왕방초등학교

    우리 가족과 친구네 가족이랑 같이 산정호수로 놀러를 갔는데 거기 가면 꼭 풍선 터트리기를 합니다. 나는 큰 곰인형을 갖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데 잘 안되었어요. 작은 인형으로 만족했지만 다음에는 꼭 큰 곰인형을 받고 싶어요.

  • 해리포터 친구들과 코로나를 사라지게 하는 마법 이서연 I 울산,울산 신정초등학교

    호그와트로 가서 해리포터와 친구들을 만나 마법 지팡이로 세상의 모든 코로나를 사라지게 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 시원한 풍경 임현서 I 서울,서이초등학교

    가족들과 간 여행지에서 찍었던 사진을 보며 그림으로 다시 그려보았다.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여행 가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그림을 그리면서 사진을 계속 들여다보니 더욱 빨리 여행을 가고 싶어졌다.

  • 내가 꾸는 꿈 안채린 I 세종,세종씨앤씨미술학원

    예쁜 풍경 속 그림을 그리고 있는 사람은 꿈속의 내 미래를 상상하여 표현했다.

  • 과일 정물화 강서현 I 서울,서울신남성초등학교 4반

    선생님이 세잔느라는 화가의 유화로 그린 정물화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너무 멋있는 것 같아서 저도 정물화를 그려보고 싶었어요. 저는 원래도 과일을 좋아해서 여러 과일을 놓고 그렸어요.

  • 갯벌 위 살아 숨 쉬는 생명들 박윤성 I 경북 포항,포항 연일초등학교

    갯벌에서 조개 캐었던 즐거웠던 기억을 살리고 살아 숨 쉬고 있는 친구들을 그림으로 그려내었습니다.

  • 행복한 우리 가족 박혜원 I 경북 포항,포항제철초등학교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은 너무 행복합니다. 이런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더울 때는 음료수가 최고지~ 조신형 I 서울,서울 수명초등학교

    아주 더운 여름날 음료수 속에 수영하면 엄청 시원하겠지요.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요.

  • 재활용을 잘하여 자연을 지키자 조민채 I 서울,서울 은진초등학교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을 잘하여 자연을 소중하게 지키고 가꾸자는 주제를 표현하였습니다.

  • 내 꿈은 이윤서 I 세종,세종씨앤씨미술학원

    미래에 웹툰 작가가 되어 나만의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 오케스트라 유채희 I 세종,세종씨앤씨미술학원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을 오케스트라로 표현, 지휘자(웹툰 작가)인 나를 상상하여 표현했다.

  • 흥미진진한 팔씨름 권준현 I 서울,서울 경인초등학교

    우리 반의 팔씨름왕을 뽑기 위해 지금 결승전을 치르고 있는 장면입니다. 난 있는 힘껏 힘을 주어봅니다. 친구들은 내가 상대편 팔을 누르고 이기자 환호성을 지릅니다. 우리 반의 팔씨름왕은 제가 되었습니다.

  • 게임 세상 내 손안에 최현준 I 서울,서울 수명초등학교

    저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어요. 불꽃슛을 날리는 우린 신나는 게임 세상이 좋아요.

  • 돌고래와 소녀 황효림 I 충남 천안,천안 가온초등학교

    소녀가 돌고래를 탄 모습을 상상하며 그림으로 표현해보았다.

  • 부엉이 형제 유아린 I 경기 양주,박소현의 4B연필 미술학원

    부엉이의 눈은 정말 부리부리해요. 깃털도 예쁘고 개성 있어요. 두 마리 형제 부엉이를 그려보았어요. 깃털 표현할 때 어려워서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재미있었어요. 유성 색연필과 수채물감을 이용해서 완성했어요.

  •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우리의 선조 유채빈 I 경기 용인,나곡초등학교

    민화를 배우면서 가족의 건강과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그려진 그림들을 보며 조상의 지혜로움과 예술의 깊은 뜻에 감명받아 이 그림을 그리 걱 되었다.

  • 코로나 끝나고 친구들과 신가게 축구하며 놀아요 배지우 I 경남 창원,창원 명도초등학교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마음껏 놀지 못해 아쉽습니다. 코로나가 끝나서 마스크도 그만 쓰고 친구들과 신나게 땀 뻘뻘 흘리면서 축구하며 놀고 싶습니다. 우리나라가 빨리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한국 팀이 코로나19팀을 이기는 장면을 상상해서 그렸습니다.

수상 갤러리

  • 210622 시상식

  • 210622 시상식

  • 210622 시상식

  • 210622 시상식

  • 210622 시상식

  • 210622 시상식

심사평

심사위원장

중앙일보가 주최한 ‘2021 중앙일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에 작품을 출품한 모든 예비 화가분들께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입상하신 분들께는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를 소중하게라는 주제로 우리의 미래 주역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 출품작 모두 개성이 뚜렷하고표현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였습니다작품을 심사하기 어려울 만큼 우수한 작품이 많아 끝까지 논의했습니다.

 

심사 기준은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 ‘미래의 진취적인 내용이었습니다이를 표현한 작품을 후보로 올려놓고 심사했습니다.

 

우선 공모전 특성상 선생님 또는 부모님의 도움이 얼마나 있었는지 살폈습니다독창성이 없는 작품은 가능한 한 선발하지 않았습니다참가자가 창의력과 자기표현을 자신감 있게 펼쳤는지를 중요하게 판단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은 ‘기본 기법 ‘자유로운 표현력’, ‘응용력’ 등 발전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여느 공모전보다 평균을 웃도는 좋은 작품들이 출품돼 입상작을 뽑기 어려웠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입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심사위원장  김 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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